피플 모바일 & 굿바이

피플 모바일은 ㈜공동체이익회사 굿바이가 운영하는 온라인 휴대폰 쇼핑몰입니다.
㈜굿바이와 공공운수노조 복지협동사업단은 통신 3사 KT, SKT, LGU+의 휴대폰 판매대리점을 구축하고
개통시 발생하는 수수료 및 수익금을 소비자가 원하는 단체에 기부합니다.

수익나눔

피플 모바일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시면 약 10~30만원의 개통 수수료 중 70%를
굿바이와 협약을 맺는 사회운동단체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소비자 물건의 이윤이 얼마이고 그 이윤이 어떻게 쓰이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굿바이에서는 소비자가 물건에 대한 이윤을 인지하고 그 이윤의 배분과정에 능동적으로 개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능동적 소비라고 명명했습니다.
공동체이익회사 (주)굿바이는 휴대폰 판매 수익 70%를 단체에 기부하고 나머지 30%를
①지역기금 ②공공운수노조복지협동사업단 투쟁기금 ③사업비로 사용합니다.

피플 모바일 수익그래프

철학

피플 모바일철학 분배

​분배

㈜굿바이는 기업 활동을 통해 획득한 이윤을 사적으로 분배하지 않고, 공공재 확충 및 지원 등 지역의 공익 활동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업팀과 지역의 활동가들로 구성된 수익배분위원회를 두고 그 권한과 역할을 엄격하게 분리하고 있습니다.

피플 모바일철학 목표

​목표

㈜굿바이는 사회운동가들의 생활수준 향상에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 사회운동은 굶어가며 할 수 없습니다. ㈜굿바이의 이윤 중 많은 부분은 사회운동가들이 안정적 급여를 받고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피플 모바일철학 비전

​비전

㈜굿바이는 경쟁과 효율의 논리를 앞세워 소수만이 행복한 자본주의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GoodBuy를 통해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한국 최초의 공동체이익회사입니다. 지역의 주민들, 시민단체, 협동조합, 노동조합, 상인회가 필요로 하는 것을 직접 생산 및 유통하는 시스템을 갖추며 이를 통해 공동체경제가 실현되도록 지원합니다.

영국공동체이익회사

영국 공동체이익회사 소개
(Community Interest Company)

영국은 2004년 공동체이익회사법을 제정해 이윤과 자산을 공공선(pubic good)을 위해 사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회사인 공동체이익회사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
공동체이익회사는 회사의 먹적이 공동체나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이윤과 수익이 회사 소유자나 지배자에게 흘러들어가지 않고 회사 내에 보유되게 하는 구조를 갖추고 자산 이전은 오로지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쓰이게 하는 구조를 갖춤
현재 영국은 약 8,000개의 공동체이익회사가 존재

사람들

정경섭 CEO/우리동물병원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정경섭
CEO/우리동물병원생명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유채림작가/두리반 땜빵
유채림
작가/두리반 땜빵
김성섭 우리동네나무그늘 이사장
김성섭
우리동네나무그늘 이사장
한채윤 비온뒤무지개재단 이사장
한채윤
비온뒤무지개재단 상임이사
조영권 마포민중의집 공동대표
조영권
마포민중의집 공동대표
윤성일 우리동네나무그늘 이사
윤성일
우리동네나무그늘 이사
임상희 마표의료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임상희
마포의료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오현주 마포민중의집 공동대표
오현주
마포민중의집 공동대표
신준호 사업총괄
신준호
사업총괄
고세진 전략/기획
고세진
전략/기획
이석형 마케팅/영업
이석형
마케팅/영업